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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평문화공원과 국제신문 간담회 후기
100만평
작성일 : 2020-02-26 16:31  조회 : 846회 

 

()100만평문화공원과 국제신문 간담회

- 211() 오후 7- 서면 마당집

 

  20201월초부터 국제신문에서 <낙동강 하구를 국가도시공원으로>를 기획시리즈로 끊어진 그린웨이 왜 낙동강인가 너른 평지·생태·문화자산 낙동강 하구, 관광 신동력으로 최적의 후보지는...개발 피한 둔치도.맥도 8할이 사유지 재정 마련 숙제 국가공원 재원 서울용산공원 vs 부산국가공원 둔치도 용역보고서 첫 공개를 연속 보도를 통하여 국가도시공원 조성의 사회적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김승환 운영위원장의 100만평문화공원 20여년의 활동에 대한 설명과 양건석 사무처장의 맥도 미래발전 전략에 대한 발표에 이어 참석한 회원들의 자유로운 토론으로

진행되었다.

   박성환 상임공동의장은 지금 이 자리에 참여하신 회원들이 20여년동안 변함없이 활동에 동참하고 있다는 사실은 전무후무한 사례일 것이다. 우리가 꿈꾸던 100만평 공원이 조성되는 그날까지 힘을 모으자고 강조하셨다.

  김강희 공동의장을 비롯한 참석한 회원 모두는 국제신문의 연속보도에 감사의 박수를 보내

앞으로도 변함없는 보도로 부산에 1호 국가도시공원을 조성하는데 일익을 담당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김준용 국제신문 기자는 100만평문화공원의 지금까지 국가도시공원 조성을 위한 활동에 감동하여 기사를 쓰게 되었으며, 앞으로 최선을 다하여 할 수 있는 역할을 다할것을 약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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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건석 사무처장 맥도미래전략구상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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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성환 상임공동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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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신문 김준용 기자